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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9-13 04:00:00, 수정 2019-09-12 20:13:56

    전국 ‘SKT 5GX 부스트파크’에서 ‘자이언트 캣’ 만나요

    • [한준호 기자] 올해 추석 연휴에는 전국 14개 주요 공원에서 ‘자이언트 캣’을 볼 수 있을 듯하다.

       

      SK텔레콤이 추석 연휴를 맞아 전국 ‘SKT 5GX부스트파크(이하 5GX부스트파크)’에서 가족, 친지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5GX부스트파크’는 소비자들이 빠른 5G 속도와 서비스, 풍성한 혜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먼저 SK텔레콤은 지난달 13일 서울 올림픽공원과 여의도공원에서 첫선을 보인 ‘AR 동물원’ 서비스를 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 등 전국 15개 도심 및 공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서울의 경우 유동인구가 많은 광화문광장, 강남역, 홍대입구, 건대입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 등 5곳이 추가됐다. 지방에는 가족이나 애완견과 함께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곳 위주로 대전 보라매공원과 타임월드청년광장, 대구 두류공원과 국채보상공원, 광주 518 기념공원과 ACC하늘마당, 부산 시민공원과 광안리해변 등 8곳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통3사 가입자 누구나 ‘5GX부스트파크’에서 스마트폰으로 ‘Jump AR’ 앱을 실행해 주위을 비추면 건물 4층 높이의 집채만 한 ‘자이언트 캣’과 ‘자이언트 비룡’을 만날 수 있다. 실제 장소와 스마트폰 화면을 번갈아 보며 짜릿함을 느낄 수 있고, 살아 움직이는 듯한 거대 동물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촬영하며 즐길 수 있다.

      ‘아메리칸 쇼트헤어’, ‘레서판다’, ‘웰시코기’, ‘알파카’, ‘아기비룡’ 등 5종의 미니 AR 동물은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Jump AR’ 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밖에 SK텔레콤은 지난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 설치해 큰 인기를 끌었던 15m 높이의 실조형물 ‘자이언트 캣’을 최근 잠실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에 설치해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K텔레콤은 추석 연휴를 맞아 ‘Jump AR’앱을 통해 AR동물과 사진 찍기 미션을 수행하면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양맹석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그룹장은 “전국 부스트파크를 통해 고객이 자이언트 캣, 비룡 등 AR 기반 5G실감미디어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보다 많이 누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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