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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8-18 12:11:37, 수정 2019-08-18 12:11:39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및 전국생활체육 동호인·클럽펜싱선수권대회 개최

    • 현 국가대표인 구본길이 제24회 김창환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대한펜싱협회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제24회 김창환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를 강원도 홍천군, 홍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수 선발 점수가 부여되는 대회로 많은 선수가 참가한다. 따라서 2019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3연패를 거두고 오상욱, 구본길 등을 비롯한 현재 국가대표 선수들이 동 대회에 모두 참가하여 국내에서 다시 한 번 진검승부를 겨룰 예정이다.

       

      전국 15개 시·도에서 참가 확정을 한 630명의 선수를 비롯하여 임원 등 총 1000여명이 넘는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며 참가 확정 선수 수가 전년 대비 59명이 증가하여 펜싱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이번 제24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는 한국에 펜싱을 처음으로 도입하고 평생 한국 펜싱발전에 공헌한 고 김창환 선생을 추모하고 그 뜻을 기리는 대회로 1996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 올해 제24회 대회를 개최한다.

       

      또한 24일부터 25일까지는 펜싱의 저변확대와 국민스포츠로의 발전을 위한 전국의 펜싱클럽, 동호인을 대상으로 하는 2019 FILA 배 전국생활체육 동호인 클럽펜싱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이번 FILA배 전국생활체육 동호인 클럽펜싱선수권대회에는 초등부부터 일반부를 대상으로 개인전을 개최하여 전국의 총 250여명의 펜싱클럽,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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