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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7-04 03:00:00, 수정 2019-07-03 10:10:51

    슈피겐코리아, 깜찍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에어닉 휴대용 미니 선풍기’ 출시

    • [한준호 기자] 시중에 무수히 많은 휴대용 미니 선풍기가 나와 있지만 확실히 슈피겐코리아의 ‘에어닉 휴대용 미니 선풍기’는 깜찍하면서도 품격이 있다. 

       

      모바일 유틸리티 전문기업 슈피겐코리아가 본격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슈피겐 에어닉(Airnic) ‘휴대용 미니 선풍기 A901’을 판매한다.

       

      슈피겐 에어닉은 ‘모두의 바람(wish)을 담은 새로운 바람(wind)’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쾌적한 공기(air)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생활가전 브랜드다. 이번에 그 첫 제품으로 수많은 테스트와 연구개발을 통해 초슬림, 초경량 휴대용 선풍기를 내놨다.

       

      ‘에어닉 휴대용 미니 선풍기’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의성·휴대성을 극대화한 설계가 특징으로 기존 자사 제품 대비 25% 얇아졌으며 23% 가볍다.

       

      특히 헤드 부분이 180도로 접혀 폴더블이나 거치형으로 변형할 수 있으며 몸체에 힌지 너트가 고정력을 높여준다. 여기에 팬의 그릴 커버는 분리가 가능해 세척에도 용이하다.

       

      또한, 풍속 및 전원 버튼 외에 한 번에 최대 풍속까지 도달하는 ‘에어닉 모드 버튼’과 배터리 잔량 표시등 등 사용자를 고려한 기능들을 적용했다. 화이트, 네이비, 건메탈의 3가지 색깔로 나오며 추가 포함된 힌지 너트로 배색 포인트 연출도 가능하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국내총괄 사업부문장은 “슈피겐 에어닉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을 위해 사용자 리뷰 및 Q&A 분석, 고객 인터뷰, 자사 품질 테스트 등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쳤다”며 “기능은 물론 폴더블 형태와 배터리 과열·과전압 방지 시스템으로 올여름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시원한 바람을 선사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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