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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6-24 23:00:00, 수정 2019-06-24 09:27:26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캐리비안베이와 손잡아

    • [한준호 기자]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이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와 손잡았다.

       

      현대차는 치열한 모터스포츠 세계에서 얻은 드라이빙 경험과 고성능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된 고성능 브랜드 N이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와 함께 신개념 연계 마케팅을 시행한다.

       

      현대차와 캐리비안베이는 오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여름 성수기 동안 캐리비안베이의 최고 인기 슬라이드 ‘메가스톰’을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을 체험할 수 있는 ‘N 블루 서킷 in 캐리비안베이’로 꾸며 무더운 여름날 워터파크를 찾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벨로스터 N 전시존’은 캐리비안베이 안 ‘N 블루 서킷 인 캐리비안베이’에 벨로스터 N의 실제 차량을 분수 형태의 조형물로 제작됐다. 현대차 제공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의 브랜드 존으로 운영되는 메가스톰은 빠른 스피드와 짜릿한 코너링의 레이싱 콘셉트 슬라이드로 캐리비안베이 방문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최고의 인기 어트랙션이다.

       

      회사 관계자는 “고성능 브랜드 N과 캐리비안베이의 메가스톰 모두 고객에게 최고의 즐거움과 짜릿한 경험을 전달한다는 공통된 콘셉트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드라이빙 본연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N 브랜드의 지향점을 전달하고자 연계 마케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메가스톰에 꾸며지는 ‘N 블루 서킷’은 캐리비안베이를 방문한 이들이 자연스럽게 N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한다.

      캐리비안베이 인기 슬라이드 ‘메가스톰’이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을 체험할 수 있는 ‘N 블루 서킷 인 캐리비안베이’로 꾸며졌다. 현대차 제공 

      먼저, 벨로스터 N의 실제 차량을 여름철 분위기에 맞게 분수 형태의 조형물로 제작한 ‘벨로스터 N 전시존’을 비롯해 슬라이드 탑승을 위해 대기하는 동안 뜨거운 뙤약볕을 피할 수 있는 ‘N 선셰이드 존’과 ‘N 파라솔’을 마련한다.

       

      또한 메가스톰의 핵심 구간인 토네이도 외부에는 14m 크기의 N 브랜드 대형 통천이 설치될 예정이며, N 브랜드 전용 색채인 ‘퍼포먼스 블루’ 색깔의 메가스톰 전용 탑승 튜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밖에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이용자들의 참여도 유도한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N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은 작년 6월 부산모터쇼에서 국내 최초 고성능 자동차 벨로스터 N을 선보였으며 11월에는 i30에 고성능 디자인과 성능 패키지를 장착한 ‘i30 N Line’을 출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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