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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6-12 03:05:00, 수정 2019-06-11 11:24:24

    KT, 5G 생태계 구축 위한 오픈랩 개소

    • [한준호 기자] KT가 5G 생태계 구축을 위한 거점 중 하나인 ‘판교 KT 5G 오픈랩’을 최근 개소했다. 

       

      ‘판교 KT 5G 오픈랩’은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인프라를 활용해 스타트업과 일반 개발자 등 누구나 5G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해 9월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KT 연구개발센터에도 개소했으며, 5G와 관련된 기술자원을 중소 파트너사에 제공하는 개방형 협업 지원 플랫폼으로 월 100명 이상의 사업자가 방문해 5G를 체험하고 있다.

       

      KT는 개방형 협업 체계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들과 5G 서비스 개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KT는 이번에 판교에 5G 오픈랩을 추가 개소하며 차세대미디어, IoT, 단말 등 다양한 분야의 신기술을 개발하는 판교의 유망한 스타트업 인프라와 협력해 KT의 5G 인프라 및 플랫폼이 결합한 창의적 서비스 발굴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홍범 KT 융합기술원 원장은 “KT 5G 오픈랩은 다양한 솔루션 및 콘텐츠 개발이 가능한 1인 기업, 스타트업, 중소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고 글로벌까지 진출할 수 있는 5G 서비스를 만드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tongil77@sportsworldi.com

       

      사진 설명

       

      지난 10일 오후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스타트업캠퍼스에 문을 연 KT 판교 5G 오픈랩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KT 5G 플랫폼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전홍범 KT 융합기술원장(부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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