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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6-05 03:00:00, 수정 2019-06-04 17:04:25

    쌍용 베리 뉴 티볼리에 대한 문가비의 평가는?

    • [한준호 기자] 패션 모델 겸 방송인 문가비가 자신이 광고 모델로 나선 쌍용자동차의 신차 ‘베리 뉴 티볼리’에 대한 특별한 감상평을 내놨다.

       

      쌍용차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베리 뉴 티볼리’ 미디어 출시행사를 마치고 공식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차는 ‘베리 뉴 티볼리’란 이름으로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성능 및 안전사양까지 향상했는데 그동안 여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특별히 인기를 끌었던 매력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느냐도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이에 쌍용차는 ‘베리 뉴 티볼리’ 광고 모델로 문가비를 섭외했고 당일 행사에도 초대했다. 문가비는 신차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

       

      문가비는 ‘베리 뉴 티볼리’에 대해 “이번 티볼리 첫 인상이 옷을 잘 입는 남자친구처럼 디자인이 참 멋지다”고 평가했다. 

       

      2015년 첫 출시와 함께 그동안 존재하지 않던 소형 SUV 시장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은 티볼리는 당시부터 여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어왔다. 이번 ‘베리 뉴 티볼리’는 내·외관 디자인을 확 바꿨고 성능이나 편의 및 안전사양도 향상했다. 특히 강렬하면서도 스포티한 외관을 강조했다고 하는데 여전히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 주요 콘셉트는 바뀌지 않았다. 

       

      엔진은 두 가지로 가솔린은 1.5ℓ 터보엔진(163마력, 26.5㎏·m)이고 디젤은 1.6ℓ 터보엔진(136마력, 33㎏·m)으로 둘 다 기존보다 개선됐다. 여성 운전자들이 선호하는 안전 및 편의사양도 두루 갖췄다. 가격 및 사양별 트림도 네 가지로 선택 폭을 넓혔다. 

       

      tongil77@sportsworldi.com

       

      사진 설명

       

      쌍용자동차의 티볼리가 내·외관을 확 바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소비자들의 마음마저 공략할 태세인 가운데 문가비가 ‘베리 뉴 티볼리’와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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