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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6월 16일까지 ‘U+AR 댄스페스티벌’ 개최

입력 : 2019-05-20 03:00:00 수정 : 2019-05-19 18: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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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기자] ‘자신이 원하는 스타와 춤추는 영상을 올려주세요.’

LG유플러스가 내달 16일까지 ‘U+AR’ 앱으로 스타와 함께 춤추는 영상을 약 15초간 촬영하고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주는 ‘U+AR 댄스페스티벌’(사진)을 진행한다.

‘U+AR’ 앱에 탑재된 ‘나만의 입체스타’를 이용하면 되는데, 아이돌의 입체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표정까지 확대하고 360도로 돌려볼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이용자가 선망하는 TV 속 스타가 실제 옆에 있는 것처럼 함께 놀고 춤추며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U+AR’에서는 청하, 위너, 에이핑크, AOA, B1A4, 여자친구 등 아이돌 콘텐츠와 유세윤, 장도연, 유병재 등 예능 콘텐츠, 홈트레이닝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AR댄스페스티벌 #유플러스5G #댄스 #해당 가수 이름)와 함께 영상을 올리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평가는 고객의 ‘좋아요’ 및 댓글 반응 70%와 LG유플러스 측 평가단 30%로 이뤄지며, 높은 점수를 받은 이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6월 26일 이벤트 페이지 및 개별 인스타그램 DM(직접 메시지)을 통해 발표한다.

‘U+AR’ 앱은 U+5G 가입자라면 누구나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U+5G 미 가입자도 LG유플러스에서 이달 말까지 강남역 인근에서 운영하는 U+5G 체험존을 방문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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