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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미래재단, 서울모터쇼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입력 : 2019-03-30 03:00:00 수정 : 2019-03-29 13: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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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기자]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2019 서울모터쇼’ 기간에 6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세이프티 포 키즈(Safety for Kids)’ 팝업 클래스(사진)를 운영한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교통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처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세이프티 포 키즈’ 는 과학 원리에 기초해 교통안전 습관을 배우는 교육 영상 활동과 퀴즈, 실험 등 심화 학습을 통해 교통안전 습관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는 워크북 활동으로 이뤄진다. 

 

‘세이프티 포 키즈’는 토요일과 일요일 하루 7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당 최대 20명까지 참가 가능하다.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 위치한 BMW 부스 안내데스크에서 사전 신청 후 참가할 수 있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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