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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12-04 18:14:15, 수정 2018-12-04 18:14:16

    '그린치' 지원사격 나선 미니언즈… '슬기로운 미니언 생활' 상영 확정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일루미네이션 슈퍼 악당 미니언즈가 크리스마스 애니메이션 '그린치' 지원 사격에 나선다.

       

      영화 '그린치'는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참을 수 없는 ‘그린치’(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만능 집사 맥스, 덩치만 큰 소심 루돌프 프레드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훔치기 위해 벌이는 슈퍼배드한 모험을 담은 애니메이션. '그린치'의 오프닝 영상으로 전 세계가 사랑하는 일루미네이션의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의 단편 '슬기로운 미니언 생활'의 상영이 확정됐다. 

       

      이번 '슬기로운 미니언 생활'은 지난해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슈퍼배드 3'에서 교도소를 접수한 미니언즈의 새로운 죄수 생활 에피소드가 담겨있어 호기심을 높인다. 특히, 최고의 악당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멈추지 않는 미니언즈 콤비, 중 2병 데이브와 다크 섹시 스튜어트가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감옥을 탈출하는 스토리는 박장대소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슬기로운 미니언 생활'의 '그린치' 오프닝 소식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장난기 넘치는 데이브와 스튜어트의 유쾌한 소동과 줄무늬 죄수복을 입은 익살스러운 비주얼은 관객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킬 것이다. 

       

      한편 '그린치'는 글로벌 흥행 신드롬과 함께 연일 해외 매체들의 극찬 세례를 받으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영화는 '슈퍼배드' '마이펫의 이중생활'을 탄생시킨 제작진과 아카데미 시상식에 4회 노미네이트 되는 등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대니 엘프만 음악감독을 비롯한 일루미네이션 최강 드림팀이 총출동하여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환상의 시너지를 보여준 일루미네이션 최고의 드림팀은 '그린치'만의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를 싫어해 못된 짓을 하는 짓궂은 매력의 ‘그린치’ 목소리에는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캐스팅되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미니언즈의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미니 무비 '슬기로운 미니언 생활'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영화 '그린치'는 일루미네이션이 선사하는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오는 20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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