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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12-04 17:17:42, 수정 2018-12-04 17:17:44

    ’주먹왕 랄프2’, 1월 3일 개봉 확정… ‘인터넷이 발칵 뒤집힌다’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주토피아' 제작진의 놀라운 상상력이 담긴 랜선 ‘블록’ 버스터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가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게임 속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놨던 절친 주먹왕 ‘랄프’와 ‘바넬로피’가 와이파이를 타고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랜섬웨어 급 사고를 치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인터넷이 발칵 뒤집힌다!’라는 카피와 함께 거대하고 복잡한 인터넷 세상을 보고 당황한 표정의 ‘랄프’와 그의 어깨 위에 앉아 새로운 세상을 반기는 듯 웃음짓고 있는 ‘바넬로피’의 모습이 담겨있다. ‘랄프’와 ‘바넬로피’ 뒤로는 ‘백설공주’부터 ‘엘사, ‘모아나’까지 14명의 역대 디즈니 프린세스들이 총출동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그와 함께 ‘노스모어’, ‘스팸리’ 등 뉴페이스 캐릭터들이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거대한 빌딩 숲 위로 전세계인들이 사용하는 유명 온라인 사이트와 스마트폰 어플의 로고를 비롯해 ‘카카오’, ‘네이버’, ‘멜론’, ‘라인’ 등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곳곳에 포진해 있어 찾아보는 재미는 물론, 인터넷 세상을 영화 속에서 어떻게 구현했을 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북미 개봉 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개봉11일 만에 1억 달러의 수익을 돌파하며 강력한 흥행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가 1월 3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기발하고 유쾌함이 넘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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