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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10-10 18:08:22, 수정 2018-10-10 18:11:45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프로암 열려…최종 코스 점검하며 승리 다짐

    • (왼쪽부터) 리디아 고 , 아리야 쭈따누깐, 박성현.

      [스포츠월드=강민영 선임기자] 10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에서 ‘2018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지난주 열린 LPGA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에 참석해 한국팀을 승리로 이끈 박성현을 비롯해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고진영,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상금랭킹 1위의 오지현, 뉴질랜드 교포로 LPGA서 활약 중인 리디아 고, 일본의 골프 천재 나사 하타오카, LPGA 상금랭킹 1위 태국의 아리야 쭈따누깐과 모리야 쭈따누깐 등 대회 출전 선수들이 최종으로 코스를 점검하며 프로암 경기를 즐겼다. 

       

      총상금 200만 달러가 걸려 있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11일부터 나흘 간 열린다. 이 대회 한국 선수 우승자는 초대 챔피언 박세리(2002년), 안시현(2003년), 이지영(2005년), 홍진주(2006년), 최나연(2009·2010년), 백규정(2014년), 고진영(2017년) 등이다. 

       

      mykang@sportsworldi.com

      사진=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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