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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7-13 03:00:00, 수정 2018-07-12 13:25:49

    리지, 광고계에서도 러브콜 봇물… "바쁘다 바빠"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가수 겸 배우 리지가 '집나와'의 첫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소속사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는 12일 "리지가 부동산정보 서비스 '집나와' 모델로 발탁됐다. 이달 중순부터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광고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광고 사진 속 리지는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시원한 청량감과 상큼함이 넘치는 미소를 짓고 있다. 리지는 무더운 야외 촬영 현장에서도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다채로운 표정으로 노련함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집나와' 관계자는 "평소 활발한 에너지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긍정적 에너지를 전해주는 리지의 모습이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집나와'의 브랜드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고 리지를 모델로 발탁한 배경을 전했다.

      리지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통통 튀는 매력과 솔직한 입담으로 가요계를 넘어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후 배우 활동을 본격화한 리지(박수아)는 최근 옥수수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 러블리한 여배우 역할인 진세라 역을 맡아 유니크한 매력이 살아 숨 쉬는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집나와'는 ㈜씨에이씨컴퍼니가 제공하는 빌라종합정보제공 특화 부동산 플랫폼으로, 신축빌라 분양과 구옥빌라 매매 시세와 정보를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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