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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7-04 16:37:27, 수정 2018-07-04 16:37:27

    전북오픈 포토콜…“박진감 넘치는 경기 보여줄 것”

    • [스포츠월드=강민영 선임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전북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에서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형준(26)과 제네시스 포인트 부문 2위 맹동섭(31), 군산에서만 2승을 거둔 주흥철(37), 개인통산 2승의 김태훈(33),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QT에서 수석 합격을 차지한 ‘루키’ 염은호(21) 등이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 이들은 “대회장을 찾아 주시는 KPGA 코리안투어의 팬들에게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이형준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대회인만큼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타이틀 방어에 큰 욕심이 난다. 지난해 대회처럼 플레이한다면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2년 연속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은 KPGA 코리안투어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생중계된다.

      mykang@sportsworldi.com

      4일 오후 진행된 포토콜 행사에서 파이팅을 외치는 김태훈, 염은호, 이형준, 주흥철, 맹동섭(왼쪽부터). K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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