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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팬 52% “맹동섭, 언더파 활약 전망”

입력 : 2018-07-04 03:00:00 수정 : 2018-07-03 14: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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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이재현 기자]국내 골프팬들은 ‘KPGA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1라운드에서 맹동섭 선수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오는 5일에 군산CC에서 열리는 ‘KPGA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을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18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52.02%가 1번 선수 맹동섭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3일 밝혔다.

반면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과반수 이하의 언더파 투표율을 기록했다. 자세한 투표율을 살펴보면 2번 김준성은 39.05%를 득표했고, 이형준(47.46%)을 비롯해 권성열(44.90%), 문경준(43.90%), 홍순상(40.68%), 한창원(39.75%)이 모두 저조한 언더파 투표율을 선보였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 역시 맹동섭만이 1~2언더파(25.48%)를 기록했고, 나머지 6명의 선수는 모두 3오버 이상이 1순위를 차지했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과 베팅금액을 곱한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18회차 게임은 4일 오후 9시50분에 발매를 마감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은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swingman@sportsworldi.com 사진=케이토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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