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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6-01 10:16:20, 수정 2018-06-01 10:16:20

    ‘기승호·배병준­-강병현·이원대’ LG, 인삼공사와 2­-2트레이드

    • [스포츠월드=박인철 기자]

      프로농구 LG와 인삼공사가 1일 2-2 트레이드를 감행했다. LG는 기승호(194cm), 배병준(189cm)를 건네주고 인삼공사는 강병현(193cm), 이원대(183cm)를 넘긴다. 양 구단은 선수 구성 변화에 대한 견해가 일치하여 금번 트레이드에 합의 하였다.

      LG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백 코트진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부활을 꿈꾸는 강병현에게 터닝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강병현, 이원대의 영입으로 빠르고 공격적인 농구를 추구하는 LG의 팀워크 완성에 한걸음 다가서게 되었다.

      인삼공사는 기승호와 배병준으로 포워드진을 두텁게 했다. 전성현의 군입대로 3번 자원이 필요했던 인삼공사는 기승호와 배병준으로 보강했다. 

      club1007@sportsworldi.com 
      기승호(왼쪽)와 강병현 사진=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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