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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5-17 16:56:49, 수정 2018-05-17 18:03:11

    영턱스클럽 최승민, 10살 연하와 12월 결혼

    •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그룹 영턱스클럽 최승민이 결혼한다.

      17일 ‘스포츠경향’은 “최승민이 오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치른다. 아직 날짜는 예식장과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최승민과 예비신부는 지난 2015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는 예비신부의 단아한 외모와 현명한 지혜에 반해 적극 구애한 끝에, 교제 3년 만에 결실을 이뤘다.

      두 사람은 최근까지도 서울 광진구에 댄스학원(디보스댄스)을 함께 운영하며 사랑을 키워고 있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셈이다.

      한 관계자는 “최승민이 결혼한 건 맞다. 하지만 아직 신혼여행지나 사회자, 축가자, 주례자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최승민은 지난 1996년 영턱스클럽 1집 앨범 ’정’으로 데뷔했다. 영턱스클럽은 ‘정’ ‘타인’ ‘질투’ ‘못난이 컴플렉스’ 등 무수한 히트곡을 쏟아냈고, 같은 해 SBS 서울가요대상 신인상을 탔다.

      지난 1월엔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등장, 크게 화제가 됐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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