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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4-08 11:35:17, 수정 2015-04-08 11:35:17

    회장배 전국무에타이대회 3체급 석권 '10년 역사 한국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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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박인철 기자] 

      지난 달 28,29 양일간 양구 문화체육회관에서 "회장배 전국무에타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의 무에타이 지도자들의 발전과 건승을 기원하며 사단법인 대한무에타이협회가 무에타이 발전과 후진들의 기량향상과 신인선수 발굴을 위해 주최 하였다. 전국의 무에타이인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11개의 체급을 놓고 체급별 토너먼트로 개인전이 실시 되었으며 예선전, 준결승전, 결승전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려냈다.

      *일반부 플라이급(1위 박범수, 2위 최세반, 3위 김승민) / *일반부 반탐급 (1위 윤우조, 2위 최문준  3위 김보규, 3위 추형림) / *일반부 jr라이트급 (1위 손광태, 2위 황효식, 3위 이현오, 3위 김광후) / *일반부 라이트급 (1위 이수민, 2위 김민환, 3위 곽은 3위 정성우) / *일반부 jr웰터급  (1위 서영주, 2위 최홍규 3위 김재현 3위 장경훈) / *일반부 웰터급 (1위 황성준, 2위 최상일, 3위 장승남, 3위 임동휘) / *일반부 jr미들급 (1위 임준영, 2위 박민건, 3위 김지웅, 3위 황희원)/ *일반부 미들급 (1위 류승석, 2위 강병규, 3위 이종호, 3위 박주선) / *일반부 슈퍼미들급(1위 박용천, 2위 아이비 미첼, 3위 정준철, 3위 최원국) / *일반부 라이트 헤비급  (1위 이종헌, 2위 박찬영, 3위 조재영  3위 허기훈) / *일반부 헤비급(1위 권혁민, 2위 박진규, 3위 권장원)

      우승자 중에서도 박세욱 관장이 이끄는 한국체육관 소속 선수가 11체급 중  3체급(일반부 라이트 헤비급, 일반부 웰터급 ,일반부 라이트급) 석권한 것이 눈에 띈다. 각 우승자는 이수민, 황성준, 이종헌씨로 킥을 앞세운 탁월한 실력이 상대를 압도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한국체육관은 이번 대회로 인해 신인왕전 출전 10년이래 무패를 기록했다.

      한편 무에타이(킥복싱)전문 체육관 '한국체육관'은 오는 4월21일 10주년을 맞이하며 10년 동안 무에타이 킥복싱 발전과, 신인 발굴에 힘을 쓴 대표 체육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각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많은 경험과 체계적인 지도력을 갖춘 박세욱 관장이 모든 수업을 직접 지도 하고 있다. 선수발굴 외에도 무에타이 발차기 기술동작부터 실전 스파링까지 일반인들도 무에타이를 쉽게 배울수 있는 체계적인 지도 프로그램을 진행 하고 있다. 박세욱관장(무에타이 前한국챔피언)의 무에타이(킥복싱)전문 체육관 '한국체육관'은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해 있으며 24시간 문의(02-435-1777)가 가능하다. 

      club100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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