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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해리스, 팬티만 입고 사회 '깜짝'

입력 : 2015-02-23 15:09:14 수정 : 2015-02-23 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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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사회를 맡은 할리우드 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가 속옷만 입은 채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제87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이 22일(현지시각) 오후 8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사회를 맡은 닐 패트릭 해리스는 시상식 중간, 하얀색 팬티만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시상식을 후끈 달궜다. 이는 영화 '버드맨' 속 주인공을 패러디한 것으로, 닐 패트릭 해리스는 "연기라는 것은 아주 숭고한 작업이다"는 말과 함께 진지한 눈빛을 지어보이며, 팬티 차림으로 음향상 시상자인 마고 로비와 마일즈 텔러를 소개해 객석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제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버드맨'이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수상했다. 남우주연상은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의 에디 레드메인에게, 여우주연상은 '스틸 앨리스'의 줄리안 무어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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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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