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8-06-18 03:00:00, 수정 2018-06-18 03:00:00

조서영 작가, ‘자연과의 대화’ 전시회 개최

  •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서양화가 조서영 작가가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제1전시관에서 오는 6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자연과의 대화′를 주제로 9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개인전은 프랑스 리옹, 뉴욕과 일본, 미얀마, 스리랑카, 몽골 등 해외 전시전를 통해 갤러리로부터 호평을 가장 많이 받았던 작품들을 비롯해 처녀작 등 50여점을 선보인다.

    국내 대표적인 환경작가로 널리 알려진 조서영 작가는 활발하게 예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작가 중의 한 사람이다. 조서영 작가의 작품들은 밝은 색감을 통해 섬세하고 친환경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공감을 갖을 수 있는 작품이다.

    올해는 오사카 개인전(5/1∼31)등 해외에서 주로 개인전을 가졌으며 국내 갤러리 관계자들과는 한전 아트센터에서 첫 만남을 갖는다. 조서영 작가는 "작품 준비를 성실히 했으며 갤러리와의 만남이 벌써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아울러 작품의 대부분은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여서 작품을 보면서 마음의 고요를 찾는 시간을 가졌으면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전에서는 도자기에 그림을 넣은 작가의 작품도 선을 보인다. 한편, 조서영 작가는 인제대학교 등 대학 초청으로 학생들에게 예술과 자신의 창작활동을 주제로 강의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cccjjjaaa@sportsworldi.com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