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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13 10:22:16, 수정 2018-06-13 10:45:24

김빈우 "뱃속에 둘째가 자라고 있어요"… 임신 17주차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배우 김빈우가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율이의 연년생 동생이..뱃속에 둘째가 자라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또 다시 임신 중 또 다시 임산부 모드 행복합니다. 이 모든 게 감사합니다. 임산부 17weeks 희망이 전율동생”이라고 덧붙였다.

    김우빈은 지난 2015년 10월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8월 첫 아이를 순산하며 엄마가 됐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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