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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04 18:47:30, 수정 2018-04-04 18:47:30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 한국수입차협회 회장 선임

  • [한준호 기자]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사진)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를 이끌 새로운 수장이 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최근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12대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장에 정우영 대표를 선임했다. 지난 2003년부터 혼다코리아 대표를 맡고 있는 정우영 신임 회장은 업계에서 수입차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오랜 경력의 소유자로 통한다. 현재 수입차 업계가 당면한 여러 과제를 적절히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로도 꼽힌다.

    수입차 업계는 정우영 신임 회장이 회원사간 균형 있고 협력적인 목소리를 가장 잘 대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우영 회장은 이달부터 향후 2년간 한국수입자동차협회를 관장한다. 정우영 회장은 “중요한 시기에 수입차 시장을 대표하는 중책을 맡게 돼 책임감이 막중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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