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8-03-11 19:00:02, 수정 2018-03-11 19:00:02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33대 펜싱협회장 선출

  • [한준호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사진)이 제33대 대한펜싱협회장으로 선출됐다.

    11일 대한펜싱협회에 따르면, 최신원 회장은 최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진행된 협회 선거인단 투표를 통해 신임 협회장에 당선됐다. 그동안 SK그룹이 후원하는 펜싱 등 스포츠 종목에도 꾸준히 지원해온 최신원 회장이 공식 경기단체 수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신원 신임 협회장은 “대한민국 펜싱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중장기 펜싱 발전계획을 수립해 펜싱이 사랑받는 스포츠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협회와 펜싱인간의 소통문화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