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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3-10 17:47:12, 수정 2018-03-10 17:47:12

4차산업혁명연구원, 서울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회 개최

  • [한준호 기자] 4차산업혁명연구원의 서울 특별 강연회가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4차산업혁명연구원 소속 김순미, 방명숙, 이재원, 이가원, 정일영 강사는 10일 서울 신문로 세계일보 본사 유니홀에서 스포츠월드 후원으로 4차산업혁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서울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순미 강사는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 일자리’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고 방명숙 강사가 ‘4차산업혁명 시대 자녀의 미래교육’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이재원 강사와 이가원 강사는 각각 ‘4차산업혁명과 개인정보보호’,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적 인재’를 주제로 설파했다. 이어 정일영 강사가 ‘4차산업혁명과 전문성’이라는 주제로 대미를 장식했다.

    최재용 4차산업혁명연구원 원장은 강연이 끝난 후 “손에 잡힐 수 있는 4차산업혁명 강연이 됐으리라 믿는다”면서 “미래는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것이고, 끊임없이 배워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tongil77@sportsworldi.com, 사진=김용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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