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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3-07 03:00:00, 수정 2018-03-08 14:12:22

마곡지구 마곡역 초역세권 오피스 ‘에이스타워II’ 분양 시작

  • [강민영 선임기자]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의 막바지 분양이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에이스타워II’ 분양이 본격 시작됐다.

    지하 4층~지상 8층, 연면적 1만8944.93㎡ 규모이며 상가(98실)와 오피스(108실)로 구성됐다. 내년 하반기에 준공 예정이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 6, 7번 출구에서 100m 이내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배후 수요로 엠밸리 11, 12, 14단지 등의 대단지 아파트가 입주해 있다. 홈앤쇼핑 본사, 강서구청, 강서세무서, 출입국관리사무소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오피스 수요가 보장된다.

    마곡역에는 무빙워크가 설치돼 있어 공항철도(마곡역)와 9호선 마곡나루역으로 진출입이 쉽다. 또 공항로와 마곡중앙로를 끼고 있으며 자체 보행자도로가 있어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초·중학교와 관공서, 의료특화지구 지정 등으로 인해 먹거리 뿐 아니라 생활편의시설, 학원, 병의원 등 다양한 업종의 입점이 예상된다.

    에이스타워II가 위치한 12BL에는 16개 필지에 업무·근린생활시설이 건설돼 풍부한 업무인원과 상가를 보유하게 된다. 에이스타워II 북측으로 12m, 남측으로 18m의 도로가 나 있고 동측으로 5.2m 보행자 통로가 있는 등 사통팔달의 요충지다.

    한편, 마곡지구는 상암DMC의 6배 규모로 약 16만명이 상주한다. 지난해 LG사이언스파크가 둥지를 튼 데 이어 코오롱·S오일 등이 입주한다. 마곡지구 내 MICE 산업단지에는 신세계몰·이마트·면세점을 비롯해 삼성동 코엑스 같은 전시장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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