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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샤 출신 나라, 오는 11일 솔로 출격

입력 : 2018-01-08 11:28:17 수정 : 2018-01-08 1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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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걸그룹 아샤(Asha) 출신 나라가 오는 11일 솔로로 컴백한다.

탄탄한 실력과 매력적인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나라가 솔로 활동을 위해 데뷔 후 다시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 연습기간을 갖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일 낮 12시 싱글 ‘Jealousy’ 발매를 앞둔 나라가 솔로 활동을 위해 2년간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갔던 사연이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지난 2015년 걸그룹 아샤의 싱글 앨범 ‘Mr.Liar’로 데뷔한 나라는 그룹의 메인보컬로 활약하며 사랑받아왔다.

또한, 상당한 노래실력의 소유자로 알려진 나라는 솔로 앨범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보컬 뿐만 아니라 춤과 퍼포먼스까지 만반의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개인 SNS를 통해 수시로 보컬과 춤의 커버곡을 꾸준히 올리는 등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소속사 CM엔터테인먼트 측은 “음악에 대한 열정은 그룹으로 데뷔 하기 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없다”라며 “나라의 성장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무대로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중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나라는 지난 2015년 6월 걸그룹 아샤의 싱글 앨범 ‘Mr. Liar’를 발매하며 가요계 데뷔했다. 이어 각종 공연과 방송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2016년 9월에는 ‘WFMF (월드 프랜즈 페스티벌)’에 유키스의 동호와 MC로 활약해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나라는 오는 11일 싱글 ‘Jealousy’를 발매해 솔로 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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