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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0-12 15:16:52, 수정 2017-10-12 15:16:52

‘변혁의 사랑’ 최시원, “‘그녀는 예뻤다’와 다르다”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전역 후 첫 작품을 맡았다.

    1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최시원은 전작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캐릭터와 비슷하다는 질문에 “언뜻 보면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역할 자체가 다르다. 시청자 입장에서 보면 다르지 않을까 생각하다. 일단은 드라마를 보고 평가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이 하락한 재벌 3세 변혁(최시원)과 고학력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강소라),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권제훈(공명) 등 세 청춘의 드라마다. 최시원이 첫 주연을 맡았으며 강소라와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변혁의 사랑'은 오는 14일 첫 방송.

    jkim@sportsworldi.com

    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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