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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3 21:16:36, 수정 2017-09-14 10:35:34

최준희, SNS에 불편한 심경 표현 "안 해요. 때려쳐"

  •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SNS를 통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최준희 양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페북 안 해요. 안 해. 때려쳐”라는 소개글을 게재했다. 이는 앞서 최준희 양의 외할머니가 경찰로부터 무혐의 결과를 받은 것에 대한 심경의 변화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최준희 양이 SNS 등에 올린 외할머니의 아동학대 혐의와 관련, 혐의점을 찾지 못해 내사 종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최 양은 지난달 자신의 SNS에 외할머니가 자신을 학대한다는 폭로 글을 올렸다. 이에 외할머니는 지난달 15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출두해 5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최준희 양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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