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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3 09:32:28, 수정 2017-09-13 09:32:28

FCA 코리아, 기습 폭우 피해지역 특별 지원 서비스

  • [스포츠월드=한준호 기자] FCA 코리아(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기습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고객을 위한 특별 지원 서비스를 실기한다.

    얼마 전 최고 360㎜의 기습 폭우로 파손 및 침수 피해를 입은 부산, 거제, 통영 등 경상, 전라지역 고객을 위한 서비스다. 오는 30일까지 접수가 진행되며, 서비스 기간 중 침수 피해를 입은 지프-크라이슬러-피아트 차량에 대해 서비스 센터로 무상 견인 서비스와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험수리 고객에 대해서는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침수 차량을 유상으로 수리하는 고객에게는 부품가와 공임을 포함한 전체 수리비에 대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모든 수리 고객을 대상으로 렌터카 비용도 지원한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기록적인 기습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특별 지원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특히 엔진룸이 물에 잠기는 등 침수가 됐었다면 반드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아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안전하다”고 당부했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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