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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2 14:52:36, 수정 2017-09-12 14:52:36

렉서스 하이브리드 소형 해치백 ‘올 뉴 CT200h’, 국내 판매 개시

  • [스포츠월드=한준호 기자] 렉서스 코리아의 하이브리드 소형 해치백인 ‘올 뉴 CT200h’가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CT200h는 2011년 처음 출시됐다. 이번에 새롭게 디자인된 스핀들 그릴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투톤 익스테리어 컬러를 통해 스포티한 외관으로 바뀌었다. 또 드라이빙의 재미와 강력한 하이브리드 퍼포먼스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렉서스 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개성을 중시하는 럭셔리 수입차 시장에서 올 뉴 CT200h는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에 최적의 차량이라 생각한다”고 소개했다.

    직렬 4기통 16밸브 DOHC VVT-i 엔진에 전자식 무단변속기를 장착한 올 뉴 CT200h는 136마력에 최대 토크 14.5㎏∙m을 발휘한다. 복합 공인 연비는 리터당 17㎞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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