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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0 17:13:34, 수정 2017-09-10 17:22:05

다이아 측 접촉사고 내…연예계 교통사고 주의보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걸그룹 다이아 측이 교통사고 소식을 전했다. 지난 9일 걸그룹 여자친구의 접촉사고가 발생한데 이어 잇따른 교통사고다. 두 교통사고 모두 소속사 운전자인 매니저의 과실이 큰 접촉 사고였던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다이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늘 고양시 사인회로 이동 중 가벼운 접촉사고로 인해 예정 시간보다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한다. 놀라셨을 피해자들에게 사과한다. 오늘 저녁 인천에서 예정된 사인회에 조금 늦어지더라도 양해 부탁한다”고 밝혔다.

    다이아는 이날 오후 팬사인회 장소로 이동 도중 서울 한남대교 인근에서 운전자인 매니저의 부주의로 앞차를 들이받는 접촉사고를 냈다.

    앞서 9일에는 여자친구가 INK콘서트 참석을 위해 인천문학경기장으로 이동하던 중 인천 제2경인고속도로 서창분기점에서 차선변경 도중 매니저의 부주의로 앞차를 들이받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두 걸그룹 가운데 여자친구의 예린이 손가락 염좌 진단을 받았을 뿐 다행히도 나머지 멤버들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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