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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7-17 16:08:17, 수정 2017-07-17 16:08:17

‘죽사남’ 강예원 “8살부터 최민수 팬,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해”

  • [스포츠월드=김원희 기자] 배우 강예원이 최민수와 호흡을 맞추는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강예원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좋아하는 감독님, 배우들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하다”는 출연 소감으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드라마 ‘내조의 여왕’을 볼 때 저 감독님과 작품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제게 연락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8살 때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속 대발이(최민수)의 팬이었다. 팬으로서 이런 작품을 오랜만에 해주시는 것과 또 내가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죽어야 사는 남자’는 1970년대 중동의 한 작은 왕국으로 건너가 백작이 된 남자가 딸과 사위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배우 최민수와 강예원, 신성록, 이소연, 조태관, 김병옥 등이 출연한다. 오는 19일 밤 10시 첫 방송.

    kwh0731@sportsworldi.com

    사진=김두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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