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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5-16 10:37:55, 수정 2017-05-16 10:37:55

김제동-안희정 '노무현입니다' CGV 스타 라이브톡 참여

  • [스포츠월드=김도현 기자] 방송인 김제동과 안희정 충남지사가 ‘노무현입니다’ 개봉을 앞두고 CGV 스타 라이브톡에 참여한다.

    2002년 국민참여경선에서 지지율 2%의 꼴찌후보가 대선후보 1위까지 오르는 과정을 담은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오는 25일 개봉한다. 이에 앞서 故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8주기인 이달 23일 저녁 7시 30분 CGV왕십리에서 CGV 스타 라이브톡이 진행된다. 전국 CGV 10개 극장에서 생중계를 통한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도 기다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장 논객’ 김제동, 노무현 캠프의 참모였던 안희정 충남지사, 영화를 연출한 이창재 감독이 참석해 노무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체는 김제동, 안희정 충남지사 두 사람이 뜻에 따라 의미 있는 곳에 기부된다.

    한편 누구나 알고 있는 ‘정치인’ 노무현이 아닌 아무도 몰랐던 ‘사람’ 노무현에 대한 진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노무현입니다’는 오는 25일 개봉하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d596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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