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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4-24 09:02:59, 수정 2017-04-24 10:03:51

윌 스미스 아들 제이든 "K팝 싱글 발표할 것" 한국 데뷔 예고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K팝 싱글 발표를 예고했다.

    제이든 스미스는 20일(한국 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4개월 안에 K팝 싱글을 발표하겠다(And Yes I Will Be Dropping A K Pop Single In The Next 4 Months)’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12월에도 트위터를 통해 ‘난 정말 K팝스타가 되고 싶다’고 글을 남긴 바 있어, 실제로 한국에서 싱글앨범을 발매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제이든 스미스는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의 아들로, 지난 2013년 영화 ‘애프터 어스’로 내한해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제이든 스미스는 당시 내한 기자회견에서 “빅뱅 지드래곤과 교류를 하고 싶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영화 흥행 시 공약에 대해 “지드래곤과 함께 음반을 내고 싶다”고 내걸었고, 아버지 윌 스미스는 “영화가 크게 흥행하면 스미스 패밀리와 YG패밀리가 함께 음반 활동을 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영화 ‘애프터 어스’는 최종 관객수 53만7920명에 그쳐, 사실상 흥행과는 거리가 멀었다.

    한편 제이든 스미스는 최근 ‘폴린(Fallen)’이란 곡을 발표했으며, 최근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서는 엑소 세훈과의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았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제이든 스미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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