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7-04-11 14:39:55, 수정 2017-04-11 14:39:55

유나이티드 항공 오버부킹에, 네티즌들 "비현실적이고 이해안가" "정말 살인행위다"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유나이티드 항공이 '오버부킹'으로 탑승한 승객을 강제로 끌어내려 세간의 뜨거운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의하면 이날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이륙 예정이던 유나이티드 항공 3411편은 '오버부킹'으로 승객이 초과해 운행을 할 수 없게되자 승객 4명에게 퇴거 명령을 내리다 마찰을 빚었다.

    이날 퇴거명령을 받은 4명 중 1명은 동양인 의사였으며 당시 급한 수술이 잡혀있어 내릴 수 없다고 거부를 했고 항공사 측은 시카고 경찰을 불러 그를 제압했다.

    이와 함께 인터넷상에서 퍼진 동영상에서는 해당 의사가 저항하지 못하고 바닥에 내동댕이쳤으며 경찰은 통로에 눕혀진 의사의 팔을 잡고 질질 끌고가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에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이게 정말 가능한일인가..상식적으로 어느면에서 생각해봐도에 너무 비현실 적이고 이해가 안가는처사.. 저렇게 막장 비현실적인 짓을 한다면 동영상촬영도 제압하려 했을꺼같은데(송영*)" "유나이티드 항공 무서워서 타겠나(ciel****)" "진짜 미쳤네 유나이티드항공은 절대 이용안한다 절대!!!(sky5****)" "말도안된다 이건!(fost****)" "합의보지말고 소송해라 온갓소송 다가져다 붙여놓고 수십억은 청구해버려(dltl****)" "불매운동 해야 하는거 아니냐(감동**)" "와 이건 진짜 살인행위(bull****)" "대한항공은 양반이였어(판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팀 ent@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