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7-04-10 00:00:45, 수정 2017-04-10 00:00:45

유승민 자사고 외고 폐지, 누리꾼들 "공약자체는 괜찮다" "학교는 아무잘못이 없다"

  • 사진=유승민 인스타그램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일반고의 교육과정을 다양화 하겠다는 교육 공약을 내세워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9일 오전 유 후보는 서울 여의도 바른정당 중앙당사에서 '모두를 위한 미래 교육'을 주제로 외고와 자사고를 없애겠다는 교육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유 후보는 "모든 학교가 자율성을 가지고 특성화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되, 학교에 학생 우선 선발권을 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좋은 공약이다.다른 후보도 본받아야한다(da***)" "유승민이 어떤사람인지는 잘모르겠지만 공약자체는 괜춘(cmw9****)" "현실성을 최대한 반영한 아름다운 공략이네요(gm02****)" "공교육의 정상화를 통해 사교육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beck****)"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학교는 아무잘못없다(hoim****)" "외고랑 자사고 없애봐야 근본적으로 빈부의 차이에서 나오는 학력 차이 문제는 해결이 안된다(gmin****)" "자사고와 외고가 동네 북인가(nafa****)"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팀 ent@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