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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18 09:09:37, 수정 2017-03-18 09:09:37

울산 남구 노래방 화재…네티즌 “소방관분들 고생 많으시다” “자주 갔던 곳”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울산에서 화재가 일어나 여성 한명이 병원으로 후송됐다.

    17일 오후 8시 57분경 울산 남구 달동의 8층 건물에서는 불길이 일어났다. 노래방에서 시작한 불길은 8층 건물 전 층을 덮었고, 이를 흡입한 중국인 여성 A(50)씨가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3시간여만에 진화됐지만, 추산 4억 9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ulsa**** 소방관분들 고생많으십니다” “cg****** 자주갔던 곳인데”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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