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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화이트데이 키스 받고픈 연기돌 1위

입력 : 2017-03-14 14:28:33 수정 : 2017-03-14 14: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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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화이트데이에 키스 받고 싶은 드라마 속 연기돌로 배우 박형식이 뽑혔다.

연예 커뮤니티 연습생닷컴과 디저트 브랜드 키스 더 티라미수가 지난 12, 13일 양일간 ‘화이트데이, 키스 받고 싶은 드라마 속 연기돌은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 투표를 진행했다.

OCN 드라마 ‘보이스’에서 112 신고센터 골든타임팀원 오현호로 활약 중인 슈퍼주니어 예성, KBS2 ‘김과장’에서 매력 넘치는 악역 서율로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 2PM 준호,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아이돌 출신 연기자 안중희 역의 엠블랙 출신 이준, JTBC ‘힘쎈 여자 도봉순’에서 게임회사 CEO 안민혁 역으로 무한 매력을 발산 중인 제국의아이돌 출신 박형식이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쳤다.

투표 결과 61.82%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힘쎈 여자 도봉순’ 박형식이 1위에 올랐다. 20%의 득표율을 기록한 ‘김과장’ 2PM 준호가 2위에 올랐으며 ‘보이스’ 슈퍼주니어 예성과 ‘아버지가 이상해’ 엠블랙 출신 이준이 각각 9.09%로 그 뒤를 이었다.

박형식은 ‘힘쎈 여자 도봉순’에 함께 출연중인 지수와 함께 14일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프리허그에 나선다. 제작발표회 당시 첫 방송 시청률 3% 돌파시 프리허그 공약을 내세웠던 이들은 사전 당첨된 100여명의 팬들에게 화이트데이 최고의 선물을 안길 예정이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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