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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13 19:48:59, 수정 2017-03-13 19:48:59

문재인 "손혜원 발언, 책임 물어"... 네티즌 "대단히 경솔하고 가벼워" "청문회 때부터"

  • (사진=문재인 SNS)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손혜원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발언에 대해 비판했다.

    문재인 전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관에서 열린 ‘일자리위원회 출범식’ 후 손혜원 의원 관련에 대해 “본인으로 하여금 사과하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퇴하게 했고 신속히 책임을 물었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단히 경솔하고 가볍습니다. 이제 대다수국민들은 그런 말에 낄낄거리고 웃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yes****)” “청문회 때부터 어쩐지 발언이 위태위태했습니다. (eter****)” “입이 너무 거칠더라 (psa6****)”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혜원은 지난 12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계산된 것’이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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