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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12 07:09:26, 수정 2017-03-12 07:09:26

박근혜 청와대 퇴거 '아직', 네티즌들 "증거인멸 시간 주는거냐" "정말 추태다"

  • 사진=SBS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 이후에도 청와대를 떠나지 않아 세간의 뜨거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 10일 대통령직을 파면했지만 청와대를 떠나야하는 원칙을 지키지 않고 있다. 특히 이는 박 전 대통령의 서울 삼성동 사저의 보일러가 작동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유로 밝혀 더욱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이에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강제퇴거 조치를 해야 한다.(dori****)" "청와대는 민간인이 있을 곳이 아니다. 군사기밀시설이다. 마지막 동정으로 봐주고 말고하는 그런 곳이 아니란 말이야. 박근혜는 즉시 퇴거해라. 당장!!! 아니면 차라리 우리집에 거실에 며칠 와있어라(anhh****)" "박근혜는 즉시 퇴거해야지... 이건 정말 추태야(anhh****)" "검찰 수사 증거인멸 하느라 퇴거도 안하고 박근혜 끝까지 진상이네.(kinc****)" "검찰은 빨리 박근혜 구속해라. 최순실 31시간 동안 증거인멸 시간 주듯... 박근혜도 증거인멸 시간주는거냐 청와대는 박근혜 감싸지말고 직무유기 그만해라(best****)"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11일 이에 대해 “민간인의 불법점거 즉시 퇴거하는 게 맞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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