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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22 03:00:00, 수정 2017-02-22 03:00:00

동국제약, 훼라민큐와 함께 하는 '플라워 원데이 클래스' 개최

  • [조원익 기자] 동국제약은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브렌다플라워에서 ‘훼라민큐와 함께하는 플라워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졸업하는 자녀들을 위한 선물이나, 최근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해 주는 장식용으로 인기가 있는 ‘꽃다발’을 만들었다. 또한 동국제약에서 준비한 여성 갱년기 질환 등 중년여성의 건강 관리에 대한 강연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클래스에 참가한 여성들은 “주부들의 마음을 알고 자리를 마련해 준 동국제약의 플라워 클래스는 힐링의 시간 그 자체였다”, “갱년기 건강 관리를 통해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갱년기에는 다양한 신체적·심리적 증상을 겪게 되는데, 취미 생활 등 외부활동이 도움이 되고, 증상이 심한 경우 훼라민큐와 같은 의약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며, “앞으로도 꽃꽂이나 요리 등 여성분들의 관심이 높은 주제들로 다양한 강좌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동국제약은 야외활동과 가벼운 산행을 통해 여성 갱년기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고자 몇 해전부터 서울 시내 주요 트레킹 코스에서 ‘동행 캠페인’를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동국제약의 ‘훼라민큐’는 안면홍조, 발한, 우울감 등 갱년기의 신체적·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해 주는 생약성분의 갱년기 치료제이다.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7개 대학병원을 비롯한 해외의 여러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았으며, 별도의 의사 처방없이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 wi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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