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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16 20:31:45, 수정 2017-02-16 20:31:45

허지웅, 전처 관련 루머에 "사실 아니다" 정정

  • [스포츠월드=김용호 기자] 방송인 허지웅이 전처에 관련된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고 잡았다.

    허지웅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탁 말씀. 수년 째 인터넷상에 '한 매체 A 기자가 허지웅의 전처'라는 내용의 글과 검색어가 기정사실처럼 돌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라며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는 분입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당사자는 허위사실에 이야기를 덧붙인 루머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라며 "부디 더 이상 A 기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라고 덧붙였다.

    과거 허지웅이 출연하고 있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허지웅의 지인 변영주 감독이 출연해 허지웅 전처에 대해 "정말 괜찮은 친구였다. 네가 이혼했을 때 네 인생은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한 부분이 화제가 됐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블로그 등 '한 매체의 A기자가 허지웅의 전처'라는 허위 글이 결혼식 사진까지 함께 올라와 기정사실처럼 퍼진적이 있다.

    cassel@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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