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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07 13:20:55, 수정 2017-02-07 14:44:34

이은혜, 새 로드걸 발탁…임지우와 원투 펀치로 ROAD FC 참여

  • [스포츠월드=권기범 기자] 모델 이은혜가 새 로드걸로 합류했다.

    이은혜는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재원이다. 2011년 모델로 데뷔해 어느덧 7년차가 된 베테랑이다. 172cm의 큰 키에 48kg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남성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섹시함과 귀여움, 청순함까지 모든 매력을 가지고 있는 팔방미인이다. 지난해 6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에서 레이싱모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은혜는 2월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36에서 로드걸로 합류해 ROAD FC 팬들과도 소통한다.

    이은혜는 "개인적으로도 격투기 팬이에요. 팬들에게 멋진 라운딩을 보여드릴 생각을 하니 벌써 설렙니다. 로드걸로서 ROAD FC 케이지에 설 수 있게 돼 영광입니다! 저의 멋진 라운딩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며 데뷔 소감을 전했다.

    한편 ROAD FC는 2017년 100만불 토너먼트 'ROAD TO A-SOL'을 개최한다. 이 토너먼트에 일본, 브라질 등 전세계 각 단체 챔피언 출신들을 비롯한 강자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챔피언 출신의 강자들이 몰려들며 100만불 토너먼트는 MMA 파이터들의 전쟁이 될 전망이다. ROAD FC 100만불 토너먼트는 2월 11일 한국에서 인터내셔널 예선 A조, 2월 25일에는 MFP에서 러시아 예선, 3월 20일에는 DEEP에서 일본 지역 예선이 개최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4월 15일에는 한국에서 인터내셔널 예선 B조 경기를 치르며 모든 지역 예선이 종료된다. 6월에는 'ROAD TO A-SOL'의 16강 본선 경기가 시작될 예정이다.

    polestar17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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