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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12 19:00:30, 수정 2017-01-12 19:00:30

아이, 베일 벗은 화제의 신인...'엠카운트다운'서 완벽 퍼포먼스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쳐
    '바로 동생'으로 데뷔 전 화제를 모은 신인가수 아이가 베일을 벗었다.

    아이는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거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아이는 복근을 드러낸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완벽한 안무와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보여준 퍼포먼스는 마치 보아의 신인시절을 떠올리게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는 W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첫 솔로 가수로 B1A4 바로의 동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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