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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12 10:47:10, 수정 2017-01-12 10:47:10

'푸른 바다' 적수 없는 흑화 이지훈, 광고 러브콜 터졌다

  •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이지훈이 쏟아지는 러브콜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이민호의 형 ‘허치현’ 역을 열연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이지훈에게 차기작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연이은 광고 제의까지 쇄도하는 등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지훈은 여심을 흔드는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신흥 대세’로 자리매김한 상황. 지난 한 해동안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마녀보감’, ‘전설의 셔틀’,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친 이지훈은 매 작품마다 ‘명품 신스틸러’로 호평 받으며 특급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이지훈은 현재 출연중인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치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더욱 두드러진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극 초반 속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행동들로 호기심을 자아내던 이지훈은 후반부 숨겨둔 섬뜩한 면모를 드러내며 막강 악역 포스를 발산하는 등 극의 새로운 전개를 이끄는 다크호스로 활약 하고 있는 것.

    이 같이 장르를 불문하고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지훈을 향한 뜨거운 관심은 브라운관과 스크린, 광고계를 넘나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이 방송 중임에도 불구하고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의류, 화장품, 제과, 음료 등 다양한 브랜드의 수많은 러브콜로 이어지고 있어 그 인기를 입증했다.

    이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현재 이지훈은 남다른 연기 열정으로 ‘푸른 바다의 전설’ 촬영에 집중하고 있으며, 종영 이후 신중하게 차기작을 결정할 예정이다”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만큼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지훈이 출연 중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동시간대 적수 없는 수목극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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