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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12 09:17:34, 수정 2017-01-12 09:17:34

[★토크박스] 김구라, "이런 얼굴은 SM 쪽에 많다"…웃음보 뒤흔든 관상평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네 얘기니?“ - 전현무 tvN ‘프리한19’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지난 10일 ‘프리한19’에서 오상진 아나운서에게 직격탄을 던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8년이나 결혼식을 미뤄왔던 커플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에 전현무가 “네 얘기니?”라며 오상진에게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진은 “내 얘기는 아니다. 일본에서 있었던 일이다”라며 진행을 이어갔다. 오상진은 후배 김소영 아나운서와 지난해 4월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지겹다“ - 정찬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기자간담회에서

    개그맨 정찬우가 지난 10일 기자간담회에서 솔직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는 라디오 청취율 1위 프로그램인 ‘두시탈출 컬투쇼’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였다. 해당 프로그램의 DJ인 정찬우는 “10년이 된 것 같지 않다. 어떻게 하다 보니까 10년이 흘렀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제 좀 지겹다”라고 소회를 전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런 얼굴은 SM 쪽에 많이 있다” - 김구라 MBC ‘라디오스타’에서

    개그맨 김구라가 지난 11일 ‘라디오스타’에서 재미있는 관상평으로 웃음보를 흔들었다. 이날 게스트로 걸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출연했다. 지수가 자기소개를 하자 김구라는 “이런 얼굴은 SM 쪽에 많이 있다. 근데 요즘에는 SM에도 YG분위기 나는 얼굴들이 많이 있다”고 평가해 웃음을 선사했다.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지난해 8월 데뷔했다.

    “마음을 비우니까 할 수 있게 됐다” - 수현 JTBC ‘말하는대로’에서

    배우 수현이 지난 11일 ‘말하는대로’에서 할리우드 진출기를 공개했다. 수현은 2015년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닥터 조 역할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수현은 “거의 내가 (캐스팅) 됐다는 것을 오디션장에서 알 정도였다. 하지만 유명하지 않아 역할을 뺏길 위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을 비우니까 제가 할 수 있게 됐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정리=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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