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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11 11:56:39, 수정 2017-01-11 11:56:39

가수 안다, 만수르 가문에 청혼받은 여가수?...독보적 '섹시 카리스마' 매력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안다 인스타그램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만수르 가문에 청혼 받은 연예인 가수 안다'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안다에게 청혼한 두바이의 재벌 왕자로 추측되는 인물은 셰이크 만수르 빈모하메드 알막툼(27)이다. 그는 두바이 군주 셰이크 모하마드의 7남으로, 현역 군인신분이며 만능 스포츠맨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에는 "만수르 알 나얀의 가문인 셰이크 만수르 왕가의 왕자가 한국의 안다(ANDA)라는 여가수에 반해 청혼했다"며 "만수르 왕자가 3개월 전 휴가 차 방문한 홍콩에서 안다를 우연히 만나 고가의 선물을 보내며 끊임없이 구애 중에 있다"는 글귀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과거에도 이러한 글들이 올라온 적이 있어 다시 한번 안다의 매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에 안다 측 지인은 "안다가 만수르 왕가의 청혼을 받은 것을 사실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안다의 소속사 엠퍼러 그룹의 회장 앨버트 영(Albert Yeung)이 실제로 만수르 알 나얀과 전용 비행기로 맨시티 경기를 보러 가는 등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온라인상의 이야기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한편 안다는 지난해 노래 '가족같은'으로 활동하며 독보적인 섹시 카리스마를 뽐낸 바 있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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