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7-01-11 09:46:00, 수정 2017-01-11 09:46:00

제2의 최순실 태블릿 등장, 네티즌 "그냥 로그인 계정만 최순실 계정 아닌지..."

  • 사진=MBN
    제2의 최순실 태블릿을 그의 조카 장시호가 제출했다고 알려져 화제다.

    박영수 특검팀은 10일 장시호가 최순실의 태블릿 PC를 증거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상황에는 장씨의 변호를 맡은 이지훈 변호사의 설득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씨는 한 매체에 "장시호씨에게 '지금 상황에서 다투고 할 것도 없으니 제출하자'고 제안했고, 장씨가 동의했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이번 증거 제출에는 '선처'나 '처벌감면'등의 조건이 붙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블릿 PC가 한 번 나올 때마다 들어있는 내용들이 진화하는지...(ys***)" "팀킬하는 거야? (ut***)" "그냥 아무 태블릿 PC가져다가 최순실 계정으로 로그인한 거 아니야?(go***)" "최순실 태블릿 도매업하나(ig***)"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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