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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11 09:28:52, 수정 2017-01-11 09:28:52

헬로비너스,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로 돌아왔다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여섯 번째 미니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Mystery of VENUS)’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헬로비너스는 오늘(11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의 전곡 음원과 세련된 군무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뮤직비디오를 오픈 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는 ‘스윙’ 장르와 ‘레트로’ 요소의 휘파람, 피아노 그리고 드럼을 편곡한 ‘레트로 스윙’이라는 독특한 장르의 경쾌한 팝 댄스 곡이다. 신비롭고 호기심이 많은 여성의 모습을 ‘비밀 요원’ 컨셉으로 담아낸 가사가 밝고 경쾌한 헬로비너스만의 매력과 감성을 느끼게 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뛰어난 연출력으로 수 많은 K-POP 스타들과 함께 작업해온 주희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판타지적인 영상미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비밀 요원으로 변신한 헬로비너스가 의문의 젠틀남 서강준을 미행하며 일어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같은 소속사 배우 서강준과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특별 출연해 헬로비너스와의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헬로비너스는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군무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어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새 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에는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와 ‘빛이 내리면(Glow)’을 비롯해 ‘파라다이스(Paradise)’, 런웨이(Runway) 등 총 4곡을 담고 있다. 지난해 PART 3로 나누어 진행된 프로젝트 앨범의 마지막 종착역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를 포함하여 각기 다른 메시지와 각기 다른 장르의 4가지 곡이 드디어 하나의 앨범으로 만나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를 완성해 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음원 공개 전날인 10일 네이버 V앱 생방송 ‘컴백 카운트다운’을 통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늘 오후 일지아트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12일 Men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선다.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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