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7-01-09 11:20:30, 수정 2017-01-09 11:20:30

종로 건물 붕괴 매몰자 추가 발견, 누리꾼들 "안타깝네요"부터 "가슴이 먹먹하다"

  • 사진 = 방송캡처

    종로 건물 붕괴 매몰자 추가 발견 소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낙원동 철거공사 붕괴 현장에서 매몰됐던 인부 2명 중 나머지 매몰자 조모 씨가 사고 38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조씨는 7일 오전 11시 40분 붕괴사고가 일어나면서 지하 3층 깊이에 매몰됐다.

    이번 붕괴사고로 매몰됐던 인부 2명이 모두 숨진 채 발견되며 구조작업은 종료됐다.

    종로 건물 붕괴 매몰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a010**** 가슴이 먹먹합니다 이제 가족들곁에서 편히쉬세요" "yumy**** 죽은 자만 안타깝고 마지막은 항상 책임 전가하기로 끝나는 우리나라는 계속하여 이런 사건이 날 것입니다 한심" "gunz**** 적어도 이 사고를 반복하진 맙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dd**** 사고나고 10시간 넘겼었다는 자체가 이미 골든타임을 놓친것...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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