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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09 10:10:58, 수정 2017-01-09 10:10:58

정준영, 생애 첫 단독 콘서트…가수 면모 보여준다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가수 정준영이 첫 단독 콘서트 소식을 알렸다.

    정준영은 오는 2월 25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그는 지난해 솔로 앨범 ‘공감’과 자신이 속한 밴드 드럭 레스토랑과 동명의 앨범 ‘드럭 레스토랑’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라이브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 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9월 광주에서의 콘서트 이후 약 5개월 만의 무대다.

    이번 공연은 그간 밴드로 활동했던 무대와 달리 정준영의 솔로 1집 발매를 기념하는 생애 첫 단독 콘서트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드럭 레스토랑 멤버들도 이번 공연에 함께 참여해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정준영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준영의 약 1년 만의 솔로 앨범이자 첫 정규 솔로 앨범 발매 후 펼쳐지는 공연으로 신곡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기존에 선보였던 무대보다 한층 성숙하고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준영은 2월 25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의 서울 단독 콘서트에 이어 3월 대구와 대전에서도 콘서트를 펼칠 계획이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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